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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형

[갓생살기 42일차] 반려 식물, 브라질리언, 흰토니, 다육이, 이태리토분

by 자유형 2023. 2. 20.

Hi I'm 자유형

 

 

오늘은 수줍게 인사를 해봅니다.

갑작스럽게 다시 추위가 찾아왔어요.

아침 산책을 하는데 손이 시렵더라구요. 

(하지만 우리 쏘야는 추위 따위 두렵지 않다)

 

잘 차려진 아침

오늘은 정말 일이 많은 날이에요!

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하지 않으면 정신을 놓을 것 같아서 신경써서 차려먹었어요. 

이렇게 아침을 먹으면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배가 고플정도로 든든하답니다!!^^

 

흰토니(흰토이)
브라질리언

업무 처리 후 마트에 잠시 들려서 건전지랑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 구입하는데 제 눈에 들어온 다육이들..

매번 느끼지만 이 마트는 왜 식물 관리를 이렇게하는거야!! ㅠㅠ 튼튼하지 못해서 그런가 할인 행사를 하고 있더라구요.

50%할인 행사에 데려왔습니다.. 과연 내가 살릴 수 있을까..!!! 꼭 살려줄게!! 

(좌) 가 나 다 라 (우)
이태리 토분

아이들을 심어줄 토분도 데려왔어요!

앞으로 건강하게 자랄 가, 나, 다, 라 친구들이에요.

 

내 서재

우-왕 드디어 책상이 생겼어요~! 유후

이사한 집에서 업무볼 때는 늘 식탁을 이용했었는데

이제서야 책상을 장만했어요(근데 아직 의자 없.._)

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집에서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행복해요!

 

오늘치 영단어


든든한 아침 덕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네요!

모두 아침 잘 챙겨먹자구요~!

 

오늘의 한줄평: 아침밥은 꼭 먹자!